서명
직접 그린 서명, 이니셜, 등록한 도장 중에서 골라 서명해요.
서명 직전의 본인 확인과 서명자마다의 전자서명으로 누가 서명했는지 남기고, 체결된 계약서는 잠가 바뀌면 드러나게 해요.
서명과 본인 확인, 전자서명을 한 번에 남겨요.
직접 그린 서명, 이니셜, 등록한 도장 중에서 골라 서명해요.
서명 직전에 간편인증이나 공동인증서로 서명하는 사람이 본인인지 확인해요. 회원이 아닌 분은 처음 서명할 때 PASS로 한 번 더 확인해요.
서명할 때마다 그 사람의 전자서명이 계약서 PDF에 들어가요. 앞사람의 서명은 그대로 남고 그 위에 쌓여요.
본인 확인을 했다는 것만으로 끝내지 않고, 계약에 지정된 바로 그 사람인지 확인해요. 하나라도 다르면 서명할 수 없어요.
본인 확인으로 받은 이름 · 생년월일 · 휴대폰 번호가 서명 요청자가 참여자로 지정한 정보와 같아야 서명할 수 있어요.
회원은 계정에, 회원이 아닌 분은 처음 서명할 때 한 PASS에 남은 연계정보(CI)와 맞춰요. 링크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도 지정된 본인만 서명할 수 있어요.
법인은 공동인증서의 사업자등록번호가 참여자로 지정한 회사와 같아야 해요. 만료된 인증서로는 서명할 수 없어요.
서명은 만 19세부터 할 수 있어요. 대리 계약의 위임인과 대리인도 같아요.
대리인이 권한 안에서 본인을 위해 한 의사표시는 본인에게 효력이 생겨요(민법 제114조). 그래서 TopSign은 대리권을 보여 줄 위임장을 먼저 받고, 그 위임장을 계약서와 함께 남겨요.
위임인이 본인 확인 뒤 위임장에 서명해요.
대리인이 관계와 주소를 적고 위임장에 서명해요. 위임장도 전자서명으로 잠가요.
위임장이 끝나야 대리인의 계약서 서명이 열려요.
계약서에는 위임인 · 수임인의 위임장 서명이 표시되고, PDF 전자서명의 사유와 문서 이력 보고서에 누구를 대리했는지 남아요.
모두 서명한 순간 문서를 잠그고, 나중에 견줄 수 있게 기록을 남겨요.
모두 서명하면 서명자별 전자서명과 시점 확인을 붙여 최종 PDF를 잠가요. 그 뒤로는 한 글자만 바뀌어도 서명 검증에서 드러나요.
잠근 완료본, 위임장, 문서 이력 보고서의 SHA-256 해시값을 발급할 때 남겨 둬요. 진위 확인은 이 값과 견줘요.
누가 언제 열람 · 본인 확인 · 서명했는지, 어떤 인증 수단을 썼는지, 대리했다면 누구를 대리했는지 한 문서로 남겨요.
체결된 완료본은 전자서명으로 잠가, 바뀌면 드러나요.
받은 PDF를 올리면 TopSign이 발급한 그대로인지 바로 알려 줘요. 로그인하지 않아도 되고, 올린 파일은 저장하지 않아요. 결과 네 가지와 확인하는 법은 진위 확인 화면에 있어요.
진위 확인하기Adobe Acrobat 같은 PDF 리더의 서명 패널에서 누가 언제 전자서명했는지 볼 수 있어요.
보고서에 적힌 완료본 SHA-256 값과 가지고 있는 파일의 값을 견줘 같은 파일인지 볼 수 있어요.